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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링크 종류와 dofollow nofollow 차이

백링크 종류는 크게 두 축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링크에 붙는 rel 속성(dofollow·nofollow·sponsored·ugc)이고, 다른 하나는 링크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디토리얼·게스트포스팅·프로필·소셜 등)입니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하지 못하면 “링크는 많은데 순위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백링크 종류 4가지: rel 속성 기준 분류

백링크 종류를 나누는 첫 기준은 rel 속성입니다 — 검색엔진에게 “이 링크를 어떻게 취급하라”고 지시하는 신호입니다. 2019년 9월 구글은 nofollow를 절대 규칙에서 힌트(hint)로 바꾸겠다고 발표했고, 동시에 sponsored와 ugc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rel 속성별 백링크 종류와 권위 전달 여부
종류 HTML 표기 권위 전달 주로 발생하는 곳
dofollow 속성 없음 (기본값) 전달됨 블로그 본문, 언론 기사, 자료 인용
nofollow rel=”nofollow” 대부분 전달 안 됨 (힌트) 위키백과, 댓글, 일부 커뮤니티
sponsored rel=”sponsored” 전달 안 됨 광고, 협찬 포스팅, 제휴 링크
ugc rel=”ugc” 전달 안 됨 사용자 작성 게시판, 댓글, 포럼

dofollow: 순위에 직접 작용하는 링크

백링크 종류 중 기본값은 dofollow로, 별도 rel 속성이 없는 일반 링크입니다. 링크를 건 페이지의 권위가 그대로 전달되므로 SEO 관점에서 가장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dofollow 링크를 판매합니다”라는 형태로 돈을 주고 사는 순간 구글 스팸 정책 위반이 됩니다. 이 경계에 대한 설명은 화이트햇 백링크에서 정리했습니다.

nofollow: 가치가 0은 아니다

흔히 “nofollow는 쓸모없다”고 말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세 가지 실질 효과가 있습니다.

  • 자연스러운 링크 프로필: 실제로 성장하는 사이트는 dofollow만 받지 않습니다. 100% dofollow는 오히려 인위적입니다.
  • 레퍼럴 트래픽: 위키백과나 대형 커뮤니티의 nofollow 링크는 실제 방문자를 데려옵니다.
  • 브랜드 노출: 언급이 쌓이면 별도의 dofollow 링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비율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두 종류가 함께 섞여 있는 것입니다. dofollow가 100%에 가까운 구성이 오히려 인위적입니다.

확인 방법: 링크 위에서 우클릭 → “검사”를 눌러 <a href="..." rel="nofollow">처럼 rel 값이 있는지 보면 됩니다. 대량으로 확인하려면 백링크 확인 도구의 dofollow 필터를 사용하세요.

백링크 종류 4가지:rel 속성 기준 분류

백링크 종류 7가지: 생성 방식 기준 분류

백링크 종류는 생성 방식으로도 갈립니다. 같은 dofollow 링크라도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 가치와 위험도가 전혀 다릅니다. 아래는 난이도가 낮은 순서에서 높은 순서로 정렬한 것입니다.

생성 방식별 백링크 종류 비교
종류 난이도 가치 위험도
프로필 백링크 낮음 낮음 낮음
소셜 백링크 낮음 낮음~중간 낮음
디렉터리 등록 낮음 낮음 중간
웹2.0 백링크 중간 중간 중간
게스트포스팅 높음 높음 낮음
에디토리얼 링크 매우 높음 매우 높음 없음
PBN 링크 중간 반영 빠름 네트워크 관리 수준에 따라 다름

1. 프로필 백링크

백링크 종류 중 가장 기초는 프로필 백링크로, 커뮤니티·서비스에 계정을 만들고 프로필란에 사이트 주소를 넣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nofollow지만 브랜드 언급을 쌓는 기초 작업으로 유효합니다. → 프로필 백링크 만들기

2. 소셜 백링크

인스타그램·유튜브·링크드인·핀터레스트 등 공식 채널에서 거는 링크입니다. 직접적인 권위 전달은 약하지만, 브랜드 엔티티를 구글에 인식시키는 데 필요합니다. → 소셜 백링크 만들기

3. 디렉터리 등록

업종별 사업자 디렉터리나 지역 정보 사이트에 등록해 받는 링크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있는 디렉터리만 골라야 하며, 링크만 모아둔 자동 등록 사이트는 피해야 합니다.

4. 웹2.0 백링크

티스토리·네이버 블로그·워드프레스닷컴 등 무료 플랫폼에 콘텐츠를 발행하고 링크를 거는 방식입니다. 플랫폼 자체의 도메인 권위가 높아 효과가 있지만, 내용 없는 껍데기 글로 링크만 심으면 스팸으로 처리됩니다. → 웹2.0 백링크 · 티스토리·워드프레스 백링크

5. 게스트포스팅

백링크 종류 가운데 순위 효과가 본격화되는 것은 게스트포스팅으로, 다른 사이트에 기고문을 제공하고 본문 안에서 링크를 받는 방식입니다. 제대로 된 매체에 실린 게스트 포스팅은 지금도 가장 안정적인 고품질 링크 확보 수단입니다. → 게스트포스팅 백링크

6. 에디토리얼 링크: 가장 강한 백링크 종류

내가 요청하지 않았는데 상대가 자발적으로 걸어준 링크입니다. 통계 자료, 업계 리포트, 무료 도구처럼 인용할 이유가 있는 콘텐츠에서 발생합니다. 확보 난이도는 가장 높지만 효과와 안정성 모두 최상입니다.

7. PBN 링크

백링크 종류 중 가장 논쟁적인 것이 PBN 링크로, 만료 도메인의 기존 권위를 재활용해 운영하는 사설 블로그 네트워크(Private Blog Network)에서 나오는 본문 링크입니다. 크롤링 주기가 이미 도는 도메인이라 반영이 빠른 대신, 주제 연관성·풋프린트·링크 비중이 관리되지 않으면 무효화나 수동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링크 프로필 전체를 PBN으로 채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 PBN 백링크란

백링크 종류 7가지:생성 방식 기준 분류

앵커 텍스트로 나누는 백링크 종류

백링크 종류는 앵커 텍스트 기준으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 링크에 어떤 텍스트가 걸렸는지의 분류입니다. 자연스러운 사이트일수록 아래 유형이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 브랜드형: “백링크하이” 같은 상호명. 가장 안전하며 비중이 가장 커야 합니다.
  • 완전 일치형: “백링크 대행” 처럼 목표 키워드 그대로. 전체에서 가장 낮은 비중으로 제한합니다.
  • 부분 일치형: “백링크 구축을 도와주는 곳” 처럼 키워드를 포함한 문장.
  • 일반형: “여기”, “자세히 보기” 같은 범용 표현.
  • URL형: 주소를 그대로 노출한 형태.

완전 일치형 앵커가 분포 상위를 독점하고 있다면 인위적인 링크 구축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 링크를 늘리기 전에 현재 앵커 분포부터 확인하세요.

앵커 텍스트로 나누는 백링크 종류

어떤 백링크 종류부터 확보해야 하나

  1. 0~1개월: 프로필·소셜·사업자 디렉터리로 브랜드 기반을 만든다.
  2. 1~3개월: 웹2.0과 자체 블로그로 주제 관련 콘텐츠를 쌓는다.
  3. 3개월 이후: 게스트포스팅과 자료형 콘텐츠로 고품질 링크를 확보한다.

백링크 종류 4가지: 링크 위치 기준 분류

백링크 종류의 마지막 분류 기준은 링크 위치입니다. 같은 도메인에서 받은 링크라도 페이지의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값이 달라집니다. 견적서에 “본문 게재”가 명시돼야 하는 이유입니다.

링크 배치 위치별 백링크 특징
위치 다른 이름 전달 가치 특징
본문 안 컨텍스추얼 링크 가장 높음 앞뒤 문맥이 링크의 주제를 설명해 줌
글 하단 참고 목록 리소스 링크 중간 문맥은 약하지만 주제 연관성은 유지
사이드바 · 푸터 사이트와이드 링크 낮음 전 페이지에 반복돼 개수만 늘어남
프로필란 · 댓글 비에디토리얼 링크 가장 낮음 대개 nofollow, 기반 다지기 용도

사이트와이드 링크는 개수 집계에서 크게 잡혀 착시를 일으킵니다. 링크 1,000개처럼 보여도 리퍼링 도메인은 한 곳인 경우가 흔합니다. 확인 도구에서 개수 대신 도메인 수를 기준으로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미지에 걸린 링크라면 alt 텍스트가 앵커 역할을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백링크 종류 핵심 요약

  • 백링크 종류는 rel 속성(dofollow·nofollow·sponsored·ugc)과 생성 방식 두 축으로 나뉜다.
  • dofollow가 순위에 직접 작용하지만, nofollow도 함께 섞여야 링크 프로필이 자연스럽다.
  • 생성 방식은 프로필 → 소셜 → 웹2.0 → 게스트포스팅 → 에디토리얼 순으로 가치가 올라간다.
  • PBN은 반영이 빠른 대신 네트워크 관리 수준에 따라 위험도가 갈리므로, 단독 전략이 아니라 다른 유형과 섞어 배분한다.
백링크 종류 4가지:링크 위치 기준 분류

백링크 종류 자주 묻는 질문

dofollow는 링크를 건 페이지의 권위가 내 페이지로 전달되는 기본 링크이고, nofollow는 rel 속성으로 전달을 제한한 링크입니다. 2019년 이후 구글은 nofollow를 절대 규칙이 아닌 힌트로 취급하며, 레퍼럴 트래픽과 자연스러운 링크 프로필 측면에서 nofollow도 나름의 가치가 있습니다.

필요합니다. 실제로 성장하는 사이트는 dofollow만 받지 않기 때문에, 100% dofollow 구성은 오히려 인위적인 신호가 됩니다. 특정 비율을 맞추기보다 두 종류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편이 정상입니다.

상대가 자발적으로 걸어준 에디토리얼 링크가 가장 강력하고, 그다음이 실제 매체에 실린 게스트포스팅 링크입니다. 프로필이나 디렉터리 링크는 가치는 낮지만 초기 브랜드 기반을 만드는 데 필요합니다.

sponsored는 광고·협찬·제휴처럼 대가가 오간 링크에, ugc는 댓글이나 게시판처럼 사용자가 작성한 영역의 링크에 사용합니다. 유료 링크에 이 속성을 붙이지 않으면 구글 정책 위반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다릅니다. 본문 안에 들어간 링크는 앞뒤 문장이 그 링크의 주제를 설명해 주기 때문에 주제 연관성이 함께 전달됩니다. 반면 사이드바나 푸터 링크는 모든 페이지에 반복 노출되는 사이트와이드 링크로, 개수는 크게 잡히지만 리퍼링 도메인은 한 곳이고 문맥도 없어 전달되는 값이 낮습니다.

인정됩니다. 다만 앵커 텍스트가 없으므로 이미지의 alt 속성이 앵커 역할을 대신합니다. 배너 형태로 걸린 이미지 링크는 광고로 판단될 여지가 있어 rel="sponsored" 표기가 필요한 경우가 있고, 텍스트 링크에 비해 문맥 정보가 적어 전달되는 값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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